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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마을

처음에는 북서쪽 산기슭에 살다가 호랑이를 피해서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한다. 조그마한 골짜기에 피난하여 숨어 사는 곳이라 "숨을 은(隱)"을 사용 "어은리(漁隱里), 어인골"이라 하던 것을 고종 32년(1896년) 거창부사 홍세영(洪世永)이 자하로 고쳤다. 또한 이조 22대 영조대왕 4년에 거창읍에 거주하였던 居昌劉氏들의 逃避한 곳이라는 뜻에서 隱골이라 불렀고 15세기 중엽 세조때 거창유씨가 마을을 열었다고 한다.

자하마을

 

신기마을

지산리에서 가장늦게 생긴 마을로 "새터"라고도 부르며 15세기 전반 중종때 하빈 이씨가 옮겨 왔다고 한다. 지산초등학교가 있었으나 폐교되었으며 현재는 가조로 학구가 변경되었다. 화주대골은 마을에서 남서쪽 1 킬로미터 대야와 오가의 경계에 있는 골짜기로 하빈인 이상모, 이최묵 양대가 진사가 되어 선산에 석물을 할때 화주대를 세웠던 곳이라 한다.

신기마을

 

장전마을

동네 터가 밭으로 둘레에 담장이 되어 있어 "담안밭"이라 부르던 것이 마을 이름이 되었으며 줄여서 "담밭"이라고도 하며 1728년 무신란 때 가조 녹동에서 성산 배씨가 옮겨 왔다고 한다. 마을 남서쪽 300미터 지점에 금천골이 있으며 죽백산에 잇땋아 금이 많이 있다하여 이름하였고 일제 때 5년간 금광업이 성했던 곳이다.

장전마을

 

천동마을

마을 뒤편에 물맛이 좋은 우물이 있어 "정곡리(井谷里)"라 하다가 1896년에 홍세영 부사가 천동(샘골)으로 고쳤다고 하며, 15세기 중엽 이침(李沈)이 대구에서 옮겨 왔다고 한다. 마을 북동쪽 뒷산에 장군석 날등이 있으며 임진란 때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지세를 살펴보고 인재가 날것을 막기 위해 지도에다 붓으로 맥을 끊으니 이 날등 땅이 패이면서 피가 났다는 전설이 있다.

천동마을

 

대사마을

지산리에서 가장 먼저 생긴 마을로 한점리(寒店里)라 부르고, "한절골"이라고도 하며 여기서 절은 옛 관청을 뜻함, 마을뒷산에 큰 절이 있었다고 한다.

대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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